박성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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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조정호]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삼일절인 1일 부산과 울산, 경남은 대체로 흐리겠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13도, 울산 11도, 경남 12∼15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부산, 울산, 경남 남해안에는 순간풍속 초속 15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 울산, 경남 모두 '좋음' 수준으로 전망된다.
부산기상청 관계자는 "최근 기온이 높아짐에 따라 얼었던 땅이 녹고 지반이 약해져 도로나 공사 현장의 지반 침하 등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psj19@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3월01일 06시2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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