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경남 맑고 아침 강추위…낮 최고 4∼7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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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속 출근길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목요일인 29일 부산, 울산, 경남은 대체로 맑겠다.

당분간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져 춥겠으며,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부산 -2.6도, 울산 -2.9도, 창원 -2.6도, 밀양 -5.3도, 통영 -1.7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7도, 울산 5도, 경남 4∼7도가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은 "당분간 순간 초속 15m 안팎으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hkm@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9일 06시1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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