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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 사진]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금요일인 20일 부산·울산·경남은 대체로 맑겠다.
당분간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과 화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날 오전 5시 기준 기온은 부산 5.6도, 울산 4.0도, 창원 3.5도, 밀양 -1.0도, 통영 4.1도 등으로 나타났다.
낮 기온은 13∼17도로 예보됐다.
오는 21일 오후부터 23일 오전까지는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돼 시설물 관리에도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2.0m, 서해·남해 0.5∼2.0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0일 06시0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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