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경남 오후부터 맑아져…낮 최고 6∼9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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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 속 출근길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절기상 소한(小寒)이자 월요일인 5일 부산, 울산, 경남은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대체로 맑겠다.

이들 지역은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태를 보여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부산 3.5도, 울산 4.1도, 창원 3.2도, 밀양 -1.1도, 통영 3.6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9도, 울산 7도, 경남 6∼9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6일 오전까지 남해동부 바깥 먼바다와 동해남부 남쪽 먼바다에는 바람이 초속 7∼13m로 강하게 불고, 물결이 1∼3m로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

hkm@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5일 06시2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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