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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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부산시는 주민등록상 부산시에 거주하는 26세 여성(1999년생)을 대상으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예방접종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대상자는 1회 접종에 10만원, 최대 3회까지 지원받을 수 있고 백신은 사람유두종바이러스 4가 또는 9가 중 본인이 선택할 수 있다.
예방접종에 사용되는 백신은 사람유두종바이러스 감염으로 발생하는 자궁경부암 등에 높은 예방 효과가 있으며 암을 예방할 수 있는 유일한 백신이다.
12월까지 접종 시 비용 지원을 받을 수 있고 접종 장소는 지역 내 지정의료기관 340여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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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7일 08시0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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