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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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제공]
(부산=연합뉴스) 부산시는 시민의 소비자 역량 강화를 위한 계층별 소비자 피해 예방 교육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어린이, 청소년, 사회초년생, 고령자, 장애인, 공무원 등 계층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을 다음 달부터 연말까지 학교, 복지관, 장애인단체 행사장, 시청 등에서 진행한다.
특히 최근 증가하는 보이스피싱과 전자상거래 피해에 대해 집중적으로 교육해 시민이 스스로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는 한국소비자원, BNK부산은행, 지역경제 교육센터, 소비자 단체와 협력해 전문 강사 인력풀을 확대하고 체험형·참여형 교육 방식을 병행할 예정이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0일 07시5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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