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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다음 달 12일부터 총 3회에 걸쳐 '부산 청년, 빚투 말고 영끌 클래스'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와 9개 지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운영한다.
데이터와 지식을 바탕으로 '영리하게 자산을 끌어모은다'는 뜻을 담아 건전한 자산 형성 문화를 확산하겠다는 취지다.
특강은 주식·부동산·가상자산 등 청년의 관심이 높은 3대 분야 유명 강사가 연단에 오른다.
강사로는 구독자 100만명 이상을 보유한 '박곰희티브이(TV)'를 운영하는 박동호 경제 유튜버, '머니트레이닝랩' 김경필 대표, 경제 전문 기자 출신의 가상자산 전문가이자 유튜브 '알고란'의 고란 대표다.
단순한 재테크 강의를 넘어 금융 방어력과 정책 체감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시는 최근 증가하는 전세 사기 피해 예방 교육도 특강에 포함했다.
특강 전 취업 성공 풀 패키지, 기쁨 두배 통장, 청년문화 패스 등 부산시의 청년 정책도 홍보한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이날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부산청년영리끌 홈페이지(부산청년영리끌.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 접수도 할 수 있다.
win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6일 07시5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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