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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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설공단은 증가하는 화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부산영락공원 화장로 설비를 개보수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총 33억원이 투입된다.
현재 부산영락공원에는 총 15기의 화장로를 운영 중이지만 최근 고령화와 화장 선호 확산에 이용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른 설비 노후화가 우려되자 공단 측은 화장로 설비 전면 개보수에 나섰다.
화장로 내화물 교체 등 주요 설비를 전면 정비하고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한 방지 설비를 교체·보강한다.
공사는 4월부터 12월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되며 공사 기간 시민이 화장장을 이용하는데 불편하지 않도록 탄력 운영과 연장 가동을 병행한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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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4일 08시4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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