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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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제공]
(부안=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전북 부안군은 민선 8기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군정 운영 방향을 제시하는 '군민과의 희망 소통 대화'를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대화는 26일 부안읍을 시작으로 27일 주산·동진면, 28일 행안·줄포면, 29일 계화·변산면, 2월 2일 백산면, 3일 상서·하서면, 4일 보안·전서면, 5일 위도면 순으로 진행된다.
군은 올해 군정 슬로건인 지금까지 맺는 열매로 새로운 미래를 연다는 뜻인 '결실창래'(結實蒼來)의 의미를 군민과 함께 나눌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주민에게 해상풍력 발전수익을 나눠주는 '부안형 바람 연금', RE100 국가산업단지 조성, 부안형 철도시대 사업 등을 소개한다.
권익현 군수는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현장에서 문제를 풀어가는 게 군정의 기본 방향"이라며 "군민이 삶 속에서 정책을 체감할 수 있도록 흔들림 없는 소통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jaya@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5일 10시4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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