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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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연합뉴스) 황정환 기자 = 경기 부천의 한 금은방에서 흉기로 주인인 50대 여성을 살해하고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용의자 추적에 나섰다.
15일 부천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분께 부천시 원미구 한 금은방에서 "아내가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가슴 등을 크게 다친 50대 여성 A씨는 심정지 상태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현장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살인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hwa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5일 14시5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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