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연합뉴스) 기상청은 24일 오후 4시를 기해 부천 등 경기 9곳에 건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은 부천·남양주·광명·군포·양주·구리·포천·가평·연천이다.
건조주의보는 이틀 이상 목재 등의 건조도가 35%를 밑돌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산불 위험이 커 주의가 필요하다.
앞서 의정부·동두천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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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4일 16시2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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