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야산서 벌목 작업하던 70대 나무 깔려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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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상주=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27일 오후 8시 25분께 경북 상주시 화동면 야산에서 벌목 작업 중이던 A(70대)씨가 나무에 깔렸다.

A씨는 지인에 의해 발견됐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unhyu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8일 07시4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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