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울주군 식당 화재…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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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 울주군 범서읍 척과리 식당 화재 현장

울주군 범서읍 척과리 식당 화재 현장

[울산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25일 오전 5시 18분께 울산 울주군 범서읍 척과리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나 약 3시간 만에 진화됐다.

식당 영업시간 전이라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인력 35명, 차량 15대를 동원해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통나무로 된 식당 건물 안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jjang23@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5일 08시5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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