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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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귀포=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서귀포시는 이달 12일부터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사업에는 작년 대비 27억원 증액된 302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노인공익활동, 노인역량활용, 공동체사업단, 취업알선형 등 4개 분야 총 54개 사업, 6천217명이 참여하게 된다.
사업 참여자들은 노인공익활동·노인역량활용·공동체사업단·취업알선형으로 구분돼 시 직영을 포함해 서귀포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서귀포시지회, 사단법인가치잇다, 서귀포종합사회복지관이 운영되는 사업에 참여한다.
노인 일자리 참여자들은 각 수행기관에서 협약서 및 근로계약서를 작성하고 안전 교육 등을 수료 후 각 근무지역과 수요처에서 활동을 시작한다.
jihopar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7일 14시3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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