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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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2월 7일 홍제폭포광장에서 '2026년 설맞이 직거래장터'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서대문구를 포함한 전국 31개 지자체에서 60여 생산자 단체가 참여해 한우·사과·배 등 제수용품과 굴비·더덕 등 지역특산물, 꽃차 등 명절선물용품을 선보인다.
또한 관내 영천시장, 착한가격업소, 신촌 청년푸드스토어의 떡볶이, 핫도그, 만두, 붕어빵 등 다양한 먹거리도 판매한다.
이성헌 구청장은 "소비자는 명절 준비 비용을 덜고 생산단체는 판로를 넓히는 설맞이 직거래장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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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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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8일 10시4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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