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시스]한국서부발전은 13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를 추진해 성과를 이룬 우수 부서와 직원을 포상하는 적극행정 우수부서·직원 시상식을 개최했다.(사진=서부발전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1/13/NISI20260113_0002039499_web.jpg?rnd=20260113131215)
[세종=뉴시스]한국서부발전은 13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를 추진해 성과를 이룬 우수 부서와 직원을 포상하는 적극행정 우수부서·직원 시상식을 개최했다.(사진=서부발전 제공)
감사실은 일선부서 추천으로 24개 부서, 22명을 대상으로 서면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쳐 6개 부서와 6명의 직원을 최종 선정했다. 최우수 부서의 영예는 배출권 과잉할당 이슈에 적극 대응해 배출권 비용 약 195억원을 절감하는 성과를 낸 탄소중립처 기후변화대응부에 돌아갔다.
발전소 건설공사 현장에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현장안전관리 수준 향상과 중대재해 예방에 기여하는 성과를 낸 공주건설본부 안전환경부 등 2개 부서가 우수부서로 뽑혔다.
아울러 공사 과정에서 공법 변경을 통해 장비 중심의 작업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안전 확보와 공기 단축, 시공성 향상까지 기여등의 성과를 낸 3개 부서가 장려 부서로 선정됐다.
직원의 경우 발전소와 산업단지 간 기초시설을 공동 이용함으로써 건설 투자비 약 22억원을 절감하는 동시에 지역상생을 실현한 공주건설본부 안전환경부의 양다원 차장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또 인공지능 기반 선반 운항 일정 자동화 예측 시스템 구축을 통해 운항 효율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연료 조달에 기여한 인공지능(AI)·디지털혁신처 디지털운영부의 서주몽 대리 등 2명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송재섭 서부발전 상임감사위원은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전문적인 역량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실천하는 부서와 직원이 정당하게 평가받는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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