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등 동북권에 대설주의보 유지
(서울=연합뉴스) 기상청은 서울 서남·서북권에 발령했던 대설주의보를 23일 오후 10시 50분을 기해 해제한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은 강서구, 관악구, 양천구, 구로구, 동작구, 영등포구, 금천구(서남권), 은평구, 마포구, 서대문구, 용산구, 종로구, 중구(서북권)다.
노원구 등 동북권에는 대설주의보가 유지되고 있다.
| 특보명 | 지역 | 발효시각 |
| 대설 주의보 |
동북권 | 23일 22:10 |
| 한파 주의보 |
동북권ㆍ서북권 | 19일 2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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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3일 22시5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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