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첫날 4명 접수…향후 더 늘어날 듯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광역자치단체장과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된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예비후보자가 접수를 하고 있다. 2026.02.03. km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03/NISI20260203_0021148354_web.jpg?rnd=20260203101800)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광역자치단체장과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된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예비후보자가 접수를 하고 있다. 2026.02.0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구무서 기자 =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하면서 후보자들도 본격적으로 선거전에 참여했다.
3일 강민정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강 예비후보는 선거 등록 이후 서이초를 찾았다. 서이초에서는 지난 2023년 한 교사가 민원 등에 시달리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비극이 발생했던 곳이다.
강 예비후보는 "24년 평교사의 긍지와 4년 국회 교육위원의 책임감을 가슴에 품고 서울시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했다"며 "치유가 먼저인 학교, 모든 아이의 온전한 성장을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임해규 전 두원공대 총장, 홍제남 다같이배움연구소장, 윤호상 전 서울미술고 교장 등이 예비후보 등록을 했고 류수노 전 방송통신대 총장도 이날 예비후보 등록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현철 서울교육자치시민연대회의 대표(전 서울시교육청 대변인), 한만중 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상임대표(전 서울시교육청 비서실장), 강신만 전 서울시교육청 혁신미래교육 추진위원장(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부위원장) 등도 예비후보 등록을 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