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기자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2026년 건강배달 생활체육교실'을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국가체육지도자 자격증을 소지한 생활체육지도자(강사)를 파견해 체계적인 체육 활동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체육수업이 가능한 시설 또는 장소 사용이 가능한 단체에서 10명 이상 소그룹을 구성한 뒤 서초구 체육진흥과로 신청서를 내면 된다.
맨손체조, 배드민턴, 달리기, 에어로빅을 포함해 서초구체육회 등에서 지도자를 파견할 수 있는 종목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
전성수 구청장은 "구민 누구나 원하는 가까운 곳에서 체육활동을 즐기실 수 있도록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 보급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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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0일 14시1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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