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소식] 24일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 주민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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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연합뉴스) ▲ 경기 성남시는 오는 24일 오후 6시 시청 온누리홀에서 '2026년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 관련 주민설명회'를 연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지난해 12월 19일 시가 발표한 분당 노후계획도시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 공고, 국토교통부의 10·15 부동산 대책, 지난 3일 공포된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 내용 등을 설명한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10일까지 사전 질의서를 제출받아 설명회 당일 주요 질의에 대한 답변과 함께 향후 사업 추진 일정 등을 구체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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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노후계획도시

[성남시 제공]

▲ 4천820명 규모 어르신 소일거리 사업 추진 = 성남시는 올해 106억원을 투입해 어르신 소일거리 사업을 한다고 4일 밝혔다.

사업은 7개 분야로 추진되며, 참여 인원은 4천820명이다.

경로당 안전지킴이(410명)와 급식도우미(480명)는 지난해 12월 모집 절차를 마치고 지난달 2일부터 사업을 시작했다.

환경감시단(430명), 환경정비(3천140명), 클린공원 지킴이(300명), 실버 금연구역 지킴이(30명), 복지도우미(30명) 등 나머지 5개 분야는 오는 13일까지 참여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은 65세 이상의 성남시민이다.

참여하려면 성남시청 홈페이지에서 분야별 해당 접수기관을 확인하고 신청서를 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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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정비 분야 어르신 소일거리 사업

[성남시 제공]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4일 16시1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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