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성기자
(성남=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경기 성남시는 원도심인 태평1구역과 은행1금광2구역에 대한 재개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에 착수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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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용역은 2027년 3월까지 15개월간 진행된다.
수정구 태평1구역(7만3천269㎡)과 중원구 은행1금광2구역(11만7천999㎡)은 노후 주거지가 밀집해 주거환경 개선 요구가 지속해서 제기돼 온 지역이다.
시는 생활권 재개발사업 후보지로 선정된 2개 구역을 체계적으로 재개발해 주거 여건을 개선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 환경 변화를 이끌 방침이다.
이번 용역 결과를 토대로 2027년 상반기까지 정비계획 수립과 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한 후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gaonnuri@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8일 09시4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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