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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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직원들을 보호하고 법률 지원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법무법인 YK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업무 과정에서 법률적 부담을 느끼는 직원들을 돕고,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업무에 전념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측은 민원·송무 등 행정업무 과정에서 법률분쟁에 노출된 직원에 대한 법률지원, 중대시민재해·지방세 체납 등 고난도·전문화 영역에 대한 법률지원, 행정 수행 과정에서 필요한 각종 법률 검토·자문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정원오 구청장은 "직원들이 안심하고 사업과 서비스를 추진할 수 있도록 법률 지원 인프라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js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5일 10시3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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