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대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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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안동=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도는 성주군 산란계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에 걸린 것으로 의심되는 개체가 발견됐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이 농장에서 폐사가 증가한다는 신고로 도가 검사한 결과 닭에서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나왔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고병원성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방역 당국은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을 투입해 사람과 차량 출입을 전면 통제했다.
또 인접 시군에 일시 이동 중지를 명령했다.
지난 11일에는 성주의 한 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되기도 했다.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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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4일 08시0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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