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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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위세이브 6천호점에 굿마더 F&B가 가입했다. [세이브더칠드런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을 살리는 가게' 위세이브(wesave)가 6천호점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위세이브 사업은 가게, 병원, 기업, 단체가 매월 일정 금액을 아동을 위해 후원하는 참여형 기부 캠페인으로, 2016년 8월부터 진행됐다.
6천호점인 굿마더 P&B는 임산부를 위한 필라테스 프로그램을 통해 산전·산후 건강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조인선 세이브더칠드런 후원소통팀 팀장은 "더 많은 사업장이 아동과 함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위세이브는 소상공인을 포함한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기업 등 누구나 동참할 수 있다. 참여시 현판, 스티커, 온라인 배너 등이 제공된다.
shlamazel@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5일 10시3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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