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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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강원 동해안에 강풍·풍랑 특보가 발효돼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2일 속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10분께 속초시 후진항 테트라포드에서 "사람이 1명 빠져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속초해경은 곧장 구조대를 보내 소방대원들과 함께 A(44)씨를 안전하게 구조했다.
속초해경 관계자는 "테트라포드는 접근할 때 사고 위험이 많으니 되도록 주변으로 접근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현재 동해안 6개 시·군에는 강풍경보와 함께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conanys@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2일 11시4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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