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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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제공]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오는 3일 잠실에 재건축된 대단지 아파트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 4개소를 동시 개원한다고 2일 밝혔다.
잠실래미안아이파크 내 잠실진주어린이집(정원 88명), 잠실벚꽃어린이집(정원 88명)과 잠실르엘 내 잠실르엘새별어린이집(정원 114명), 잠실르엘새빛어린이집(정원 88명)이다.
이로써 송파구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113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을 운영하게 됐다.
서강석 구청장은 "활발한 재개발·재건축에 발맞춰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하고, 다양한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js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3월02일 09시5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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