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대전의 한 마트 주차장에서 50대 주부가 차에 받혀 밑에 깔리는 사고가 나자 주변에 있던 시민들이 달려와 차를 들어 올려 구조했습니다.
지난해 12월 15일 오후 3시 40분께 대덕구 신탄진동의 한 마트 주차장에서 50대 A씨가 몰던 스포츠유틸리티차(SUV)가 출구로 나가던 중 몸을 숙이고 물건을 담던 50대 주부 B씨를 충격해 다리가 차 앞바퀴 아래에 깔리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당시 주변에 있던 시민들은 사고를 목격하자 누가 먼저라고 할 것 없이 차로 달려갔습니다.
곧 20여명이 모여 힘을 합치자 차가 서서히 들어 올려졌고 B씨를 신속히 구조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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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8일 16시2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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