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동근기자
(서울=연합뉴스)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 사건 이후 격렬한 시위가 계속되는 미네소타주.
미 국방부가 알래스카에 주둔 중인 육군 병력 투입을 준비 중인 가운데 미네소타 주지사는 지역 경찰을 지원하기 위해 주방위군에 동원령을 내렸습니다.
제작: 임동근 송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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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9일 14시4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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