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달리는 열차에 자폭드론 '쾅'…민간인도 안가리는 러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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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러시아가 종전 협상 국면에서도 고강도 공세를 이어가면서 어린이·임산부를 불문한 민간인 사상자가 잇따라 나왔습니다.

우크라이나 시민들의 공포를 극대화해 협상력을 키우겠다는 전략으로 보이지만 국제법을 무시한 '비인도적인 테러'라는 비판도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제작: 임동근 최주리

dk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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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9일 14시3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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