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베컴 장남의 충격 폭로…"우리 가족은 가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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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잉글랜드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장남 브루클린의 충격적인 '절연 선언'과 폭로에 대해 "애들은 실수를 통해 배운다"며 진화에 나섰습니다.

브루클린(26)은 지난 19일 SNS를 통해 자신이 여태껏 '가짜로 포장된 삶'을 살았다며 부모와의 절연을 선언했는데요. 그는 "우리 가족은 홍보와 광고 계약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베컴 부부가 '브랜드' 유지를 위해 가족을 이용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베컴(50)은 20일 다보스 포럼 참석 중 가진 인터뷰에서 "가끔은 아이들이 실수하도록 놔둬야 한다는 걸 알지 않느냐"며 아들의 폭로를 철없는 아이의 '실수'로 규정하고 넘기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풀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제작 : 전석우

영상 : 로이터·인스타그램 @brooklynpeltzbeckh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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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2일 13시3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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