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야유 받자 '발끈' 손가락 욕…"트럼프 대응 적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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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어본에 있는 포드의 F-150 픽업트럭 생산 공장을 둘러보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현장 노동자로 추정되는 인물이 야유를 보냅니다.

'소아성애자 보호자'라는 야유에 트럼프 대통령은 소리가 난 쪽을 돌아보더니 가운뎃손가락을 펴는 '손가락 욕설' 포즈를 취했습니다.

스티븐 청 백악관 공보국장은 워싱턴포스트에 "분노에 휩싸인 한 미치광이가 거칠게 욕설을 외치고 있었고, 대통령은 이에 적절하고도 분명하게 대응했다"고 말했습니다.

제작: 진혜숙·신태희
영상: 로이터·X@thejtlewis

je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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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4일 16시3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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