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혜숙기자
(서울=연합뉴스) 영국 찰스 3세 국왕의 동생인 앤드루 전 왕자가 무릎을 꿇은 채 카메라를 응시합니다.
바닥에는 여성이 누워있습니다.
미 법무부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추가로 공개한 300만 페이지 분량의 '엡스타인 문건'에 담긴 사진들입니다.
앤드루 전 왕자와 엡스타인이 매우 가까운 사이였음을 보여주는 자료도 이번에 추가로 공개됐습니다.
앤드루 전 왕자 관련 내용이 추가로 공개되며 파문을 일으키자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는 앤드루가 미국 의회에 서야 한다고 압박했습니다.
고(故)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차남이자 현 찰스 3세 국왕의 동생인 앤드루 전 왕자는 엡스타인에 고용된 직원이었던 미국인 여성 버지니아 주프레가 17세일 때 강제로 성관계를 맺었다는 의혹을 받아 왔습니다.
제작: 진혜숙·김혜원
영상: 로이터·AFP Southern District of New York·BBC·미 법무부
je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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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2일 14시3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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