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동근기자
(서울=연합뉴스) 경제난으로 촉발된 이란의 반정부 시위가 격화하는 가운데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폭력을 행사하는 시위대를 '폭도'로 규정하고 강경 진압을 시사했습니다.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는 3일(현지시간) 이란 국영방송을 통해 "우리는 시위대와 대화해야 하지만, 폭도들과 대화하는 것은 이득이 없다"며 "폭도들은 그들의 자리에 가게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제작: 임동근 변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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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4일 16시3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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