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혜숙기자
(서울=연합뉴스) 미국의 이번 이란 공습에는 이른바 '자폭 드론'으로 불리는 일방향 공격 드론 루카스도 처음으로 실전 투입됐습니다.
미군 최초의 자폭 드론 부대인 태스크포스 스콜피언이 사용하는 루카스 드론은 이란제 샤헤드-136 드론을 분해한 후 역설계해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당 비용은 약 3만5천달러, 우리 돈 5천만원 정도로 추산됩니다.
미 중부사령부는 1일 소셜미디어에서 "이란의 샤헤드 드론을 모델로 한 이 저가형 드론들이 이제 '미국산(American-made) 응징'을 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작: 진혜숙·신태희
영상: 로이터·AFP·X@CEN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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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3월01일 17시1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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