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인도에서 선출직 주 정부 부총리가 탄 민간 항공기가 추락해 탑승객 5명이 모두 사망했습니다.
28일(현지시간) AP 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인도 서부 마하라슈트라주 푸네에서 소형 제트기 리어젯45가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아지트 파와르(66) 마하라슈트라주 부총리와 부총리실 직원, 항공기 승무원 등 5명이 숨졌습니다.
해당 항공기는 뭄바이에서 출발해 파와르 부총리의 고향인 바라마티 공항에서 착륙을 시도하다가 갑자기 추락했습니다.
공항 인근 폐쇄회로(CC)TV에는 비행기가 착륙하기 얼마 전 동체가 옆으로 기운 뒤 얼마 후 추락해 폭발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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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9일 17시2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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