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훈기자
(수원=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13일 낮 12시 13분께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소재 19층짜리 아파트 9층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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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윤 제작] 일러스트
이 불로 현재까지 13명이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됐으며, 이 중 2명이 연기 흡입으로 인한 경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부상자는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소방당국은 장비 28대와 인력 76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불길을 잡는 대로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kyh@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3일 13시0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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