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훈기자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한국수출입은행은 본부장 3명과 준법감시인을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중소중견기업금융본부장에는 김진섭 기획부장이, 글로벌·자본시장본부장에는 이동훈 공급망안정화기금단장이, 경협사업본부장에는 서정화 경협총괄부장이 각각 선임됐다.
박희갑 감사부장은 신임 준법감시인으로 임명됐다.
수출입은행 일부 본부장 인사는 행장 공석 장기화로 덩달아 지연되다가 황기연 행장 취임 후 약 두 달 만인 이날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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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한국수출입은행 김진섭 중소중견기업금융본부장, 이동훈 글로벌·자본시장본부장, 서정화 경협사업본부장, 박희갑 준법감시인 [수출입은행 제공]
hanjh@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2일 14시2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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