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문시연(오른쪽) 숙명여대 총장과 김철 유클릭 대표이사가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숙명여대 제공) 2026.02.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2/NISI20260202_0002053810_web.jpg?rnd=20260202111019)
[서울=뉴시스] 문시연(오른쪽) 숙명여대 총장과 김철 유클릭 대표이사가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숙명여대 제공) 2026.02.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달 30일 숙명여대 캠퍼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문시연 숙명여대 총장, 김철 유클릭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AI 분야 산학협력과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숙명여대의 커리어 지원 체계와 유클릭이 보유한 오라클·엔비디아 등 글로벌 파트너십 기반의 AI 솔루션 역량을 바탕으로 학생 맞춤형 실무교육과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철 유클릭 대표이사는 "26년간의 정보기술(IT) 인프라, AI 플랫폼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숙명여대와 미래 AI 산업을 이끌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양 기관의 역량을 결집해 산학협력의 모범사례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손서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강점을 살려 학생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문 총장은 "이번 협약은 디지털 시대를 이끌어갈 창의인재 양성과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기 위한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대학과 기업이 긴밀히 협력해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숙명여대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중심으로 종합적인 진로·취업 지원과 맞춤형 채용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현장경험 확대와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산학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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