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인기자
(순천=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23일 오후 8시 54분께 전남 순천시 서면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차량 19대와 인력 106명을 투입해 1시간 30여분 만인 오후 10시 26분께 주불을 잡았다.
다행히 바람이 불지 않아 불은 급속도로 확산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앞서 이날 오후 4시 5분께에는 순천시 상사면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5㏊가량을 태우고 1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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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3일 23시4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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