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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아산=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순천향대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일반형) 사업을 통해 충청권 유망 초기창업기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순천향대는 충청권 주관기관으로 참여해 전 기술 분야의 초기창업기업을 대상으로 19개 사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 기업에는 평균 5천만원, 최대 1억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되며 시제품 제작, 마케팅, 지식재산권 출원·등록 등 실질적인 사업화 비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순천향대는 4개 부속병원과 순천향의생명연구원(SIMS)을 기반으로 한 메디·바이오 특화 인프라, 정보통신기술·모빌리티·에너지 등 융합 기술 분야 지원 역량, 기술지주회사 및 민간 투자사와 연계한 직·간접 투자 프로그램이라는 강점을 활용해 초기창업기업의 기술 고도화부터 투자유치까지 성장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모집 대상은 창업 3년 이내 기업으로, 접수는 오는 13일까지이다. K-스타트업 누리집(www.k-startup.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 신청 기업은 본점 소재지를 기준으로 충청권 주관기관인 순천향대학교를 선택해 접수해야 한다.
yej@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5일 09시4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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