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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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박수현 기자 = 술을 함께 마시던 친구와 다투다 흉기를 휘두른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2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양천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전날 오후 11시 20분께 양천구 신월동의 한 주택에서 친구인 남성 B씨와 술을 마시다가 다퉈 그를 때리고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suri@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7일 10시1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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