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 대비 지원자 127명 증가
일반전형 가군 4.98대 1, 나군 4.23대 1, 다군 6.98대 1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숭실대학교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384명 모집에 9842명이 지원해 평균 7.1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대비 지원자가 127명 증가한 수치다.실기위주 전형을 제외한 일반전형 중 최고 경쟁률은 다군 사회복지학부로 나타났으며, 15명 모집에 205명이 지원해 13.67대 1을 기록했다.
일반전형 경쟁률은 ▲가군 4.98대 1 ▲나군 4.23대 1 ▲다군 6.96대 1로 나타났다.
또한 다군 실기위주 일반전형에서는 ▲스포츠학부가 34.03대 1 ▲예술창작학부 문예창작전공이 39.9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수능위주 일반전형 가운데 다군에서는 ▲사회복지학부 13.67대 1 ▲수학과 13.00대 1 ▲정보보호학과 8.75대 1 순으로 경쟁률이 높았다. 나군에서는 ▲독어독문학과 10.78대 1 ▲영어영문학과 6.85대 1을 기록했으며, 가군에서는 ▲사학과 8.33대 1 ▲국어국문학과 7.63대 1로 집계됐다.
전공자율선택제 모집단위의 경우 ▲다군 자유전공학부(인문) 6.49대 1 ▲나군 자유전공학부(자연) 3.69대 1 ▲가군 AI소프트웨어학부 4.0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한편 이번 숭실대 정시모집에서 실기위주 일반전형 스포츠학부 실기고사는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며, 문예창작전공 실기고사는 23일 실시 예정이다.
최초 합격자는 다음달 2일 발표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숭실대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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