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준우기자
(안성=연합뉴스) 권준우 기자 = 3일 오후 4시 39분께 경기 안성시 공도읍 스타필드 안성 지하 1층 주차장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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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로 차량 내부가 불에 탔으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차에서 연기가 난다는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0여대와 소방관 등 40여명을 투입해 신고 10여분 만에 불을 모두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하이브리드 승합차 내 센터 콘솔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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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3월03일 18시1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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