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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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제공]
(대구=연합뉴스) 박세진 기자 =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4일 국회에서 '국민의 삶과 함께하는 개헌 토론회'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조재구 협의회 대표회장(대구 남구청장)과 매니페스토본부 이광재 사무총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학계 및 시민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균등과 적정인구, 헌법과 지방자치 및 분권, 디지털 사회와 기본권 등을 주제로 한 토론에 참여해 국가정책의 불균등성을 지적하거나 주민자치 등이 강화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조재구 협의회 대표회장은 "이날 토론회는 지방소멸, AI와 디지털 혁명 등 급격한 사회변화로 달라진 국민의 삶과 새로운 시대적 가치를 헌법에 담아내기 위한 공론화의 장"이라고 밝혔다.
psjpsj@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4일 16시4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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