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준우기자
(시흥=연합뉴스) 권준우 기자 = 28일 오후 3시 43분께 경기 시흥시 금이동 1차 금속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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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로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
불이 난 공장은 철근 콘크리트 구조의 330㎡ 단층 건물로 파악됐다.
공장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0여대와 소방관 등 50여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이어 신고 20여분 만인 오후 4시 15분께 큰 불길을 잡고 현재 잔불 정리작업을 진행 중이다.
화재로 인해 검은 연기가 치솟자 시흥시청은 오후 4시 4분께 재난문자를 보내 통행 차량과 주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소방 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구체적인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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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8일 16시2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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