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수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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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안동=연합뉴스) 황수빈 기자 = 안동의료재단 안동병원은 설 연휴(14∼18일) 응급실을 찾은 환자가 1천32명으로 집계됐다고 19일 밝혔다.
전체 환자 중 안동 외 지역은 63.7%(657명)였다.
중증 환자는 72.8%(751명)로 나타났다.
안동병원은 이중 닥터헬기나 구급차로 이송된 급성심근경색, 교통사고 다발성 손상, 장중첩증 영아 등 응급 시술이 필요한 사례도 있었다고 밝혔다.
강신홍 안동병원 이사장은 "권역 최종 치료거점병원으로 앞으로도 필수 의료를 책임지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hsb@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9일 17시1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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