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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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도와 안동시는 4일 '경북애(愛)마루 저출생 올케어(ALL-CARE) 센터' 기공식을 했다.
센터는 기존 도심 내 유휴공간인 빌딩을 매입·리모델링해 청년층과 출산·양육으로 어려움을 겪는 부모가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청년 대상 커뮤니티 시설과 엄마·아빠 교실 및 상담실, 공동돌봄센터, 일자리편의점 등 만남, 출산, 양육, 여성 일자리 지원 시설이 들어선다.
도는 이 시설을 2027년 건립 예정인 경북 북부권 거점형 공공산후조리원, 올해부터 시행하는 지역 맞춤형 공동체 돌봄 사업인 '육아 친화 두레마을'과 연계해 출산과 양육 전 과정의 서비스를 통합 지원할 계획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앞으로 시군과 협력해 올케어 센터와 같은 통합거점 모델을 확산시켜 안심하고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haru@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4일 15시4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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