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호기자
(안성=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 안성시는 오는 29일부터 미양면과 공도읍을 직접 연결하는 노선형 똑버스를 운행한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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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똑버스 운행으로 그동안 두 지역을 연결하는 대중교통이 없던 미양면과 공도읍 주민들은 물론 인근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이동 불편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시는 기대한다.
버스 노선은 미양면 신촌리를 출발해 미양면 행정복지센터와 개정산업단지를 거쳐 옛 공도정류장에서 회차한 뒤 다시 신촌리로 돌아오게 돼 있다.
버스는 하루 4회 운행하며, 이용자들은 사전에 '똑타' 앱이나 콜센터(☎ 1688-0181)를 통해 사전 예약을 해야 탑승이 가능하다. 탑승 요금은 일반 시내버스와 동일하다.
kwa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8일 14시3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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