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유기자
(안양=연합뉴스) 경기 안양시는 '사랑의 온도탑'이 최종 101도를 기록하며 목표액을 초과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12월부터 두 달간 진행된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의 총모금액은 9억 1천78만원이다.
성금 900만원당 1도씩 오르는 이번 캠페인에는 경기 침체 속에서도 관내 기업과 시민들의 기부가 잇따랐다.
모금액은 관내 위기가정 및 저소득층의 생계·의료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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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4일 16시4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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