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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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은 교원그룹, 미국 메이저리그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김혜성과 유소년 야구 인재 등 예체능 꿈나무를 위한 지원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이들 기관과 김혜성은 사회공헌 협약을 맺고 초록우산 인재 양성 지원 사업인 '아이리더' 유소년 인재 지원에 협력하기로 했다.
김혜성은 2026시즌에 홈런, 안타, 도루를 기록할 때마다 기부 물품을 적립해 시즌 종료 후에 아이리더 유소년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초록우산은 유소년 예체능 인재의 지속 성장을 위해 교원그룹이 기부한 3천만원을 아이리더의 교육 및 훈련 지원에 활용할 예정이다.
김혜성은 "시즌을 앞두고 의미 있는 나눔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경기 성과가 기부로 이어지는 만큼, 좋은 성적을 거둬 더 많은 기부가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shlamazel@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9일 09시5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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